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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기대해도 좋다!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페이커' 전설의 전당 입성

이시영 기자

기사등록 2024-06-10 12:55:32 (수정 2024-06-10 12: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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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엘든 링', 새로운 여정 선사하는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프롬 소프트웨어의 3인칭 액션 게임 '엘든 링'의 신규 DLC가 오는 21일 정식 발매되는 가운데, 미디어를 대상으로 '황금 나무의 그림자' 사전 체험회가 진행됐습니다. 신규 DLC에서는 신규 지역 그림자의 땅에서 미켈라를 따르는 추종자들과 함게 그의 흔적을 따라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신규 지역 추가와 함께 무기, 전회, 주문, 보스 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등장할 예정임에 따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규 지역에서만 적용되는 강화 요소도 있는데요. 그림자의 땅을 모험하면서 특정 아이템을 획득하면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캐릭터나 장비를 성장키시기 위한 이들에게 도움을 제공합니다. 체험회 막바지에 등장한 보스는 사자놀음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움직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게이머에게 도전 욕구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모습이었습니다.

▶ [체험기] 엘든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 그림자의 땅에서 새로운 여행!

 

-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e스포츠 신화를 새로 쓴 리그 오브 레전드 '페이커' 이상혁, 전설의 전당 헌액식 개최

10년 넘게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선수 경력과 실력, 인성 면에서 다른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전설의 전당의 초대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그는 자신의 스승을 김정균 감독으로 꼽는 한편, 최근 최고의 라이벌로는 젠지의 '쵸비' 정지훈 선수를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페이커는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게임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고, 제가 기여한 것은 제 몫을 다하고 좋은 팀을 만나 우승한 것"이라고 전하면서 "프로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것이 e스포츠를 위한 최우선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또 팬들과의 자아실현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우승이 중요하고 선수로서 가치가 어떻게 평가되는가가 명예"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프로게이머로서의 명예를 지켜나갈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 모든 길은 결국 저를 통합니다, '페이커' 이상혁 전설의 전당 헌액식

 

- 퍼스트 디센던트

7월 2일 글로벌 출시 앞서 'SGF 2024'서 모습 드러낸 넥슨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넥슨이 선보이는 신작 3인칭 루트 슈터가 오는 7월 2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글로벌 출시에 앞서 서머 게임 페스트 2024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세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려왔는데요.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개발되면서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SF 세계관을 잘 표현해내 많은 게이머로부터 기대를 받아왔습니다.

SGF 2024에서는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퍼스트 디센던트만의 매력을 잘 전달했으며 게임 등장하는 '알비온' 지역을 형성화한 부스 디자인으로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우주선을 연상케하는 각종 소품을 배치하면서 마치 우주선을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제공했습니다.

▶ 서머게임페스트) 한국 유일 부스 참전,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앞세워 참전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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