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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다 독특한 능력을 가진 여행자와 게임 내에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무기를 조합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이다. 시간은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인 동시에 게임에 머무를 수 있는 남은 '목숨
[리뷰/프리뷰] 2026-09-07 18:34:02 성수안 기자
... 프리즘과 S-프리즘의 차이를 파악하고, 어떤 몬스터와 오브젝트를 먼저 노릴 것인지 결정하면서 샤드를 이용해 코덱스를 구매하고 강화해야 했다. 레벨이 오르면 스킬 포인트까지 직접 배분해야 했고, 전투에 들어가서는 스킬의 사거리와 각도까지 계산에 넣고 플레이해야만 했다.
[리뷰/프리뷰] 2026-09-07 16:02:29 신호현 기자
... 특히,그것이 20년 넘게 같은 세계에서 이용자들의 기억을 쌓아온 세계라면 어려움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는데,9월 3일부터 시작된 '마비노기 이터니티(이하 이터니티)'의 첫 대규모 알파 테스트는 바로 이 부분을 처음으로 폭넓게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었다.
[리뷰/프리뷰] 2026-09-04 17:37:25 신호현 기자
...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고 국내 신생 게임사 바운더리가 개발한 ‘타래: 언바운드’ 역시 첫인상에서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디아블로’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겉으로 보면 익숙한 핵앤슬래시 액션 RPG의
[리뷰/프리뷰] 2026-08-27 22:00:59 이시영 기자
... 인플루언서가 되어 세상을 구하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였으며, 도시를 배경으로 모든 것과 상호작용하는 끝없는 자유도를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번 시연 빌드는 모두의 누나이자 언니인 위영롱이 되어 캐릭터 스토리를 플레이하고, 그녀가 살고있는 용서촌을 자유롭게 돌아다
[리뷰/프리뷰] 2026-08-27 19:27:47 성수안 기자
... 하지만 메시지와 재미를 동시에 잡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게임이 지나치게 메시지 전달에 치우치면 플레이 자체의 재미가 약해질 수 있고, 반대로 재미와 상업성에 집중할수록 작품을 관통하는 철학이나 주제 의식을 담아내기 어려워진다. 결국 좋은 게임으로서의 퀄리티
[리뷰/프리뷰] 2026-08-27 18:05:59 이시영 기자
... 출시 직후 아테나·아레스·제우스에 이어 헤르메스·포세이돈·헤라 등 일반 서버까지 캐릭터 생성이 제한됐다. 직접 확인된 서버만 전체 30개 가운데 최소 18개로, 양대 앱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로 나타난 사전 관심이 실제 접속으
[리뷰/프리뷰] 2026-08-26 20:14:25 신호현 기자
... 시리즈 최초 행성 단위 전투와 원작의 규직을 구현한 전투 방식을 특징으로 내세웠으며, 출시에 앞서 2026년 하반기 중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작 워해머 40,000은 우주로 뻗어나가는 인류 제국과 이를 막아서는 자들의영원한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죽음
[리뷰/프리뷰] 2026-08-26 18:00:00 성수안 기자
... 특히 장기간 서비스를 이어가는 MMORPG에서는 먼저 쌓은 시간과 재화 자체가 힘이 된다. 뒤늦게 게임을 시작한 이용자가 기존 경쟁 구도에 합류하기 쉽지 않은 만큼,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신규 서버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론칭 초기의 경험은 다른 장르보다 특별하게
[리뷰/프리뷰] 2026-08-25 12:02:00 신호현 기자
... 특히 4권은 지난 8월 4일 일본에서 막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여기에 일본에서는 이미 지난해 발매됐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 출간되지 않은 3권까지 함께 구해오면서 본의 아니게 캐리어 무게를 희생해 키보토스의 약 2년을 통째로 들고 돌아오게 됐다. 두
[리뷰/프리뷰] 2026-08-19 20:35:47 신호현 기자
... 수많은 게임이 출시되는 요즘, 단 30분이라도 게이머들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게임조선이 나섰다. 장르 불문 게임 첫인상 확인 프로젝트, ‘30분해드리뷰’ 게임조선이 여러분의 30분을 아껴드리겠습니다. [편집자 주]
[리뷰/프리뷰] 2026-08-19 11:47:31 성수안 기자
... 이 모습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기 때문이다. 우리는'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등을 보며 일본적이면서 판타지적인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해왔다.
[리뷰/프리뷰] 2026-08-17 14:25:54 배향훈 기자
... 'D. Va(디바)'의 뒤를 잇는 두 번째 한국인 영웅 'D. Mon(디몬)'이 마침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전했고, 지난 2018년부터 오버워치의 한국을 상징해온 '부산'전장은 시즌 스토리에 맞춰 대대적인 리워크를 거쳤다
[리뷰/프리뷰] 2026-08-12 19:20:45 신호현 기자
... 개발진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았음을 숨기지 않았고, 실제로 플레이해 보면 탐색과 퍼즐, 제한된 자원 관리, 전투의 흐름 등 장르 팬이라면 익숙한 감각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음성은 물론 게임 곳곳에 한국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다른 호러 작품과는 또 다
[리뷰/프리뷰] 2026-08-02 15:59:20 배향훈 기자
... 하나는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은 그리스 신화 세계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며, 다른 하나가 '프로젝트 EX'라는 이름으로 개발돼 온 '건즈 앤 드래곤즈'입니다. 건즈 앤 드래곤즈는 기획 초기부터 FPS 장르의
[리뷰/프리뷰] 2026-07-30 20:17:58 이시영 기자
...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반겨주는 것은 지금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느낄 수 있는 세련됨과는 거리가 먼낡고 투박한'날 것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심지어 클래식 모드를 처음 시작한 소환사는 제공되는 기본 룬과 특성으로 게임을 풀어나가야 한다. 플레이를 거듭하
[리뷰/프리뷰] 2026-07-30 16:56:52 신호현 기자
... 전작에서 에스텔과 요슈아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흥미로운 모험 끝에 정유격사로 승격하며 소원을 이루는가 했더니 예상치 못한 이별로 많은 게이머를 충격에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그 뒷이야기를 훌륭하게 풀어낸 덕분에 많은 게이머가 '성불'할 수 있었고, 수많은 궤적이
[리뷰/프리뷰] 2026-07-30 11:01:14 성수안 기자
[리뷰/프리뷰] 2026-07-29 16:41:03 성수안 기자
... 메탈슬러그 러쉬는 출시전부터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게임은 아니었다. 서바이버 라이크라는 장르도 장르지만 메탈슬러그가 모바일 환경에 어울릴만한 IP가 아닌 것도 큰 이유다. 결론부터 말하면 ‘메탈슬러그 러쉬’는 그래픽, 사운드, 캐릭터 등 게임 전반의 I
[리뷰/프리뷰] 2026-07-29 12:08:36 배향훈 기자
... 게임도 그렇다.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진에서 서비스하는 '드래곤소드'는 엎지른 물이었다. 이미 문법으로 자리 잡은 모바일 오픈월드 형태에 맞춰 게임을 만들었고, 정식 출시되어 지금도 서비스되고 있다
[리뷰/프리뷰] 2026-07-28 23:28:27 성수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