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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 액션 MMORPG 에루아사가 2022년 2월 14일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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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네오소닉스] 네오소닉스(대표 강기완)는 모바일 수집형 3D 액션 MMORPG ‘에루아사가’를 2월 14일(월)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루아사가'는 현재 예약탑10, 퀘스트마인을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한다. 

‘에루아사가’는 100명 이상의 영웅 조합으로 모험, 레이드, 결투장,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필수 영웅이 존재하지 않고 모든 콘텐츠를 이용하고 클리어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자신이 직접 육성한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다른 유저의 영지를 들어가 자원을 약탈하는 ‘토벌’시스템이 재미 요소라고 밝혔다.

네오소닉스 강기완 대표는 “‘에루아사가’를 통해 고전 게임의 향수를 유저들이 그 시절 즐겨 했던 사가의 재미를 모바일로 다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에루아 사가는 3월 15일 정식 출시 되며, 정식 출시 전 정보는 “에루아사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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