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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7개 도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상점이 서울에도! '명일방주: 엔드필드' 테마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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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프라인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이하 엔드필드)가 공식 굿즈샵 '테마 팝업스토어'를 한국에도 선보였다.
 
엔드필드의 테마 팝업 스토어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 중 하나로 엔드필드를 플레이이할 수 있는 지역 중에서도 서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뉴욕, 로스엔젤레스, 파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게임, 애니메이션 굿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애니팝 굿즈샵과 제휴하여 상점 내에 엔드필드 브랜드 상품만을 다루는 공간을 따로 할당하고 있으며 일일 판매 수량이 제한되는 정책으로 인해 현장 예약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인기 상품들은 굉장히 빠르게 소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론칭 버전의 첫번째 한정 픽업 대상인 '레바테인' 상품이었다. 오픈 직후 2시간 만에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의 품절이 공지됐고 그 뒤를 이어 관리자, 펠리카, 진천우 등 엔드필드 공업의 주인공 3인방 버블 봉제 인형이 동나버렸으며, 텀블러, 접이식 양산, 응급 밀봉 테이프처럼 실용성까지 있는 굿즈들도 매장의 예상보다 수요가 높아 추가 구매 제한이 걸리기도 했다.
 
한편, 팝업스토어 내 곳곳에는 엔드필드의 주요 오퍼레이터가 그려진 등신대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엔드필드를 플레이하는 관리자가 아님에도 사진을 찍는 방문객들이 적잖게 확인됐으며, 엔드필드를 통해 전작인 명일방주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뻗는 이들도 있었다.
 
이번 엔드필드 테마 팝업스토어는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삼성역 애니팝 굿즈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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