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신규 SSR 니케 소식의 일환으로 '메이드 포 유' 스쿼드의 신입 부원 등장을 예고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4일,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라운지와 SNS에는 '메이드 포 유'의 리더이자 메이드장 '코코아'가 신입 메이드를 환영하기 위해 직접 제작했다는 전단지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코코아' 특유의 개성이 담긴 낙서같은 귀여운 그림체 속에는 분홍색 머리의 캐릭터가 초코 케이크와 롤리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이번 신입 메이드의 정체로 지난 바니걸 이벤트에서 등장해 동료로서 합류한 '벨벳'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벨벳은 과거 '에이드: 에이전트 바니'의 관련 이벤트 스토리 'COINS IN RUSH' 이벤트 엔딩에서 '머스탱'의 추천으로 '메이드 포 유'에 합류하게 될 것임이 암시된 바 있습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매년 2월 발렌타인 데이를 전후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앵커'와 '마스트'의 메이드 합류를 그렸던 'Maid in Valentine', '프리바티'와 '드레이크'의 메이드 합류를 그렸던 'Perfect Maid'에 이어 올해도 메이드 배리에이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바니걸로서 워낙 파격적인 모습이었던 '벨벳'인 만큼 메이드 배리에이션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이외에도 '벨벳' 외에 또 방주의 어떤 니케가 '메이드'로 변신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