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퍼그리프에서 개발하고 요스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수집형 타워디펜스 게임 '명일방주'가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 '겨울의 초대장'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서브컬쳐 복합문화공간 '브이스퀘어'에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일상복으로 갈아입은 '트라고디아', '아미야', '골든글로우', '루멘' 외에도 최근 업데이트된 '폐허' 사이드 스토리 이벤트의 배경인 극동과 '돌아오지 않는 불꽃' 특별 헤드헌팅의 픽업 대상으로 지정된 '호시구마 더 브리처', '하루카'의 테마로 꾸며진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시존에서는 마일스톤 형태로 명일방주의 역사와 주요 업데이트를 요약한 히스토리월과 각종 스토리의 핵심 장면을 담아낸 컷신 갤러리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6주년을 기념하는 신상 굿즈와 팝업 한정 굿즈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좀처럼 식지 않는 게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5일에는 코스튬 플레이어 루아(RUA)와 죠미(Jomi)가 이격 호시구마와 하루카로 분장하여 팝업공간을 찾아온 박사들과 교류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팝업스토어 출구에 준비한 콜라보 카페 앞에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와 염원들 담은 메시지월도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한 포스트잇으로 벽이 가득채워지는 진풍경도 볼 수 있었다.
한편, 명일방주 6주년 팝업스토어 '겨울의 초대장'은 2월 8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네이버 예약을 통한 스케줄 확정이 필수다. 더군다나 팝업스토어와 콜라보카페가 별도의 예약을 받기 때문에 양쪽 모두 방문할 예정이라면 방문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잘 조율할 필요가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