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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수르트...가 아니라 레바테인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엔필공업 인적자원 도감 '레바테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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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공격은 가급적 잘 피하고 쉴 새 없이 때리며 딜을 누적시키는 등 기본에만 충실해도 진행이 막히는 구간이 거의 없지만, 다양한 오퍼레이터(플레이어블 캐릭터)와 조합을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 상황에 맞는 스킬 배분과 순서를 익히고 있다면 같은 스펙의 팀을 쓰더라도 시간을 유의미하게 단축시키거나 난이도를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임조선에서는 엔드필드를 처음 접하는 초보 관리자분들을 위한 가이드 콘텐츠 '엔필공업 인적자원 도감'을 통해 각 오퍼레이터와 관련된 맞춤형 공략을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 레바테인
엔드필드의 기념비적인 첫번째 특별 허가 헤드헌팅(픽업) 오퍼레이터인 '레바테인'은 열기 아츠 조합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레바테인 운용의 핵심은 고유 패시브에 해당하는 '불꽃의 심장' 자버프 효과(적 대상에 대한 열기 저항 무시) 활성화배틀 스킬 '불타오르는 화염'이 최대 위력을 발휘하는 강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녹아내린 불꽃을 4스택 쌓는 사전 작업이죠.
 
스킬 툴팁만 읽어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열기 부착을 유발한 뒤 이를 강력한 일격 판정이 발생하는 평타 막타로 때려주거나, 적을 연소 또는 부식 상태로 만들어 레바테인이 연계 스킬을 사용하면 녹아내린 불꽃이 1회 쌓이고 이를 4회 쌓으면 불꽃의 심장이 켜지는 방식입니다.
특히 강력한 일격을 통해 열기 부착을 녹아내린 불꽃으로 치환하는 메커니즘은 적에게 평타 막타를 때린 시점에서 쌓이였던 열기 부착 중첩을 한꺼번에 결산하는 계산식이라 열기 부착을 최대한 빠르게 쌓고 이를 평타 막타로 흡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레바테인은 팀 편성상 메인 딜러에 해당하는 오퍼레이터지만 배틀 스킬에 확정 열기 부착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강화 효과를 빠르게 당겨오기 위해 다른 캐릭터에게 배틀 스킬 사용을 양보해야 합니다.
 
추후에 열기 부착 전담 요원이 따로 나오지 않는다면 현 시점에서는 레바테인-아케쿠리-울프가드-아델리아와 조합으로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아케쿠리는 배틀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1회의 열기 부착이 확정이고 아츠 부착을 조건부로 발동하는 울프가드의 연계스킬도 열기 부착 1회가 확정이라서 스킬 게이지 1개만으로 2회 분의 열기 부착을 채울 수 있으며 울프가드의 연계 스킬 쿨타임은 레바테인이 가진 불꽃의 심장 버프와 동일한 20초라서 쿨타임 정렬도 편하고 로스타임도 거의 없어 편의성이 꽤 높습니다.
 
아델리아는 연계 스킬을 걸어 부식을 부착하고 이를 배틀 스킬로 소모하여 30초간 적에게 피해 증폭을 거는 아츠 취약을 걸 수 있는데요. 아델리아의 연계 스킬 발동 조건이 아츠 미부착 상태의 적에게 강력한 일격을 적중시키는 것이라서 평타 막타를 때릴 때마다 열기 부착을 지워버리는 레바테인의 메커니즘과 정확히 맞아떨어져서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이쪽도 연계 스킬의 쿨타임이 18초라 역시 정렬 운용이 간편하기도 하고 정식 출시 프로모션으로 일단 명함이 확정 지급이라 접근성도 좋죠.
 
따라서 레바테인은 아래의 사이클과 주의사항을 따라 운용하시면 조금 더 매끄럽게 굴릴 수 있습니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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