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H2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익스페리먼트 101(Experiment 101)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바이오뮤턴트(BIOMUTANT)’를 자막은 물론 음성까지 한국어화 하여 오는 5월 25일 PC, PS4, Xbox One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4월 3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뮤턴트는 종말 이후의 세계를 그린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역병이 돌고 부족이 분열된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혼란에 빠진 세계를 탐험하면서 세상을 구원할 것인지, 파멸시킬 것인지 결정하게 된다.
바이오뮤턴트에서 플레이어는 개성적인 무술과 세련된 전투 시스템을 통해 근접 전투와 원거리 전투, 그리고 변이 능력이 어우러진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게임 특징
- 새롭게 해석한 3인칭 전투: 무술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은 근접 및 원거리 전투, 변이 능력과 어우러져 극한의 자유를 선사한다.
- 게임 플레이의 진화: 유전자 구조를 다시 배열하여 외모와 플레이 방식을 바꿀 수 있다.
- 혁신적인 제작: 자유자재로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여러 부품을 조합하여 자신만의 한 손 무기, 양 손 무기, 혹은 둔기를 제작하고 무기고를 가득 채우자.
- 모험을 펼칠 장비 착용: 이전에 제작했던 무기를 포함하여, 어떤 방어구를 장비하고 무장할 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이다.
- 역동적인 오픈 월드에서의 생존: 도보로 돌아다니거나 각종 메카와 제트 스키, 열기구 등 지역별로 배치된 독특한 탈것에 올라타 세상 여기저기를 탐험할 수 있다.
- 경이로운 이야기와 예상할 수 없는 결말: 플레이어는 종말이 찾아온 신세계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주인공이다. 역병이 대지를 집어삼키고 생명의 나무도 뿌리째 시든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내고, 여정을 알려주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세상으로 나아가라. 당신의 선택이 이 이야기의 끝을 바꿀 것이다.
바이오뮤턴트의 내레이션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른'역할을 맡은 한복현 성우가, '붉은 어둠의 음'과 '푸른 빛의 양'은 각각 데스노트의 'L'과 원신의 '로자리아'의 목소리를 담당한 엄상현, 김보나 성우가 채택됐다.
바이오뮤턴트는 현재 H2몰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예약구매가 가능하며 예약구매 시 아래와 같은 특전이 제공된다.
바이오뮤턴트 일반판 패키지 예약 특전 (PC, PS4, Xbox One)
- 바이오뮤턴트 공식 사운드트랙 (총 16곡, 약 30분 분량)
바이오뮤턴트 콜렉터스 에디션 패키지 구성 (PS4)
- 바이오뮤턴트 PS4 한국어판 게임 본편
- 바이오뮤턴트 소장용 프리미엄 박스
- 바이오뮤턴트 공식 사운드트랙 (총 16곡, 약 30분 분량)
- 바이오뮤턴트 피규어
- 바이오뮤턴트 아트 패브릭(A1 사이즈)
‘바이오뮤턴트’ PC, PS4, Xbox One 한국어판 예약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와 H2몰,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