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액션 아케이드게임부터 국내 게임산업에 몸담았던 윤대주 유니아나 대표가 자사의 신작 MORPG '라프'가 모바일게임 돌풍 속에서도 살아남을 자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오랜 경력 동안 아케이드 산업을 많이 했지만 유니아나는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게임도 피처폰 시절부터 했다"며 "웹게임도 했지만 수명이 짧았고 현재 모바일게임이 득세했지만 지금이야말로 '라프'와 같은 PC게임이 성공할 수 있는 틈새시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윤 대표는 "모바일, 온라인 매번 한 발 늦긴 했지만 오랜 경험과 역사를 바탕으로 천천히 틈새 시장에 도전해 안착할 수 있는 유니아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라프'는 게임명을 짓는 초기부터 페이스북 공모전 등을 통해 유저 참여를 이끌어낸 MORPG로 화려한 액션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별다른 조작없이 물흐르듯 이어지는 액션과 스킬 사용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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