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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미나 픽업 시작! '몬길: 스타 다이브' 개발자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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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STAR10 - 약속의 나침반 x10, 5월 8일 금요일까지
 
넷마블은 4월 24일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번 개발자 라이브는 차주 추가될 신규 캐릭터 '미나'에 대한 정보 공개와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신규 캐릭터 미나는 불 속성 파티의 부족한 피해량을 높여줄 불 원거리 난투 캐릭터다. 궁극기 사용 시 분신이 소환되어 미나의 공격을 따라 하며, 공격으로 모은 정기를 특수 공격으로 소모하며 빠르게 적을 공격할 수 있다.
 
미나 추가 및 뽑기 확률 상승 이벤트는 4월 2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빠르게 시작되는 만큼 약 4주 동안 진행된다. 에스데 뽑기 확률 상승 이벤트도 남은 기간 동안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게이머들을 위한 선물도 공개됐다. 4월 28일 화요일부터 5월 12일 화요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약속의 나침반 30개, 기억의 나침반 5개, 운명의 나침반 5개를 지급한다.
 
이하는 질의응답 전문이다.
 
Q. 성장 재료 수급량이 부족하고, 열쇠나 티켓 같은 플레이 재화가 모자라는데 개선 계획은?
 
A. 보상 2배 이벤트를 먼저 시작했다.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
 
Q. 몬스터링 성장에 필수적인 '프리미엄 연어 퓨레'를 얻기 위해 균열을 무한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다. 피로도를 줄일 계획이 있을까?
 
A. 지난 업데이트로 균열에서 퓨레를 확정 지급하도록 바꾸었다.
 
Q. 좋은 몬스터링을 얻기 위해 필드 파밍부터 감별, 합성까지 거쳐야 하는 과정이 너무 길다. 편의성 개선 방안은?
 
A. 우선 균열 수급량을 늘렸다. 필터 부분을 먼저 개선하고 있는데 큰 공사가 되고 있다. 주말에라도 바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등급에 대한 필터를 먼저 제공해 드릴 것이다. 그 외에 자동 잠금이나 아이콘 표시를 통한 시인성 강화 등을 준비 중이다.
 
Q. 필드런이 너무 힘든데 개선 계획은?
 
A. 필드 리젠은 밸런스 문제도 있어 파견 방식을 고민 중이다. 파견을 통해 수급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Q. 최상위 장비인 토벌 장비는 획득 난이도가 높고, 옵션이 무작위라 스트레스가 크다. 대책은?
 
A. 먼저 지난 업데이트로 확률을 높였다. 이후 분해로 재화를 얻어 다시 좋은 옵션을 얻을 수 있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다.
 
Q. 몬스터를 포획해도 야옹이 경험치가 정상적으로 획득되지 않았다.
 
A. 문제를 확인했고, 조만간 조치할 것이다. 받지 못한 경험치를 빠짐없이 드릴 수 있도록 상세하게 조사 중이다.
 
Q. 개화로 개방되는 포즈를 더 쉽게 얻고 싶다.
 
A. 개화로 능력 외 보상을 드리고 싶어서 만든 보상이다. 이걸 위해 개화를 하신 분들도 계셔서 당장 바꾸긴 어렵다. 게이머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다른 방식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
 
Q. 에스데 이벤트가 시작됐지만, 게이머와 교감 없이 에스데의 이야기만 나와서 아쉽다.
 
A. 스킵 추가에 이어 더빙도 고려 중이다. 미나 이벤트는 어느 정도 완료가 되어 이런 부분을 반영하기 어렵지만, 이후 이벤트부터 더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겠다.
 
Q. 성장을 다 하니 게임에 접속하면 할 게 없다. 향후 콘텐츠 추가 계획은?
 
A. 캐릭터의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엔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로드맵으로 정리되면 바로 보여드리겠다.
 
Q. 출시 초기부터 특정 구간 퀘스트 불가, 크래시, 그래픽 깨짐 등 안정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어디까지 인식하고 있는가?
 
A. 서버 팀과 클라이언트 팀 모두가 확인 중이다. 즉시 대응하고 있어 패치가 잦다. 앞으로도 원인을 확인하는 대로 패치로 대응할 것이다. 패드의 경우 USB 인식 문제가 확인되어 차주 바로 대응할 것이다.
 
Q. PC에도 자동 이동이 필요하다. 일반 공격 시 계속 키를 누르지 않고 누르고 있으면 공격하는 기능 추가가 필요하다. 연습용 허수아비 추가 가능할까?
 
A. 자동 이동은 추가됐다. 일반 공격 중에 키를 누르고 있으면 공격 모션이 바뀌는 캐릭터가 있어 이런 부분을 해결하며 기능을 추가할 것이다. 허수아비를 세워놓는 것보다 콘텐츠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DPS를 체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해 보겠다.
 
Q. 수영복이나 바니걸 같은 스킨도 선보일까?
 
A. 여름은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해드리겠다. 마음이 웅장해지는 게임이 되어보겠다.
 
Q. 패스 개선도 필요할 것 같다.
 
A. 이미 패스를 완료한 분도 계시다. 다음 패스는 보상 빈칸 없이 선보이겠다.
 
Q. 길드 등 게이머 커뮤니티 기능이 추가될까?
 
A. 게이머분들께서 많이 원하고 계셔서 먼저 의견을 듣고 맞춰서 콘텐츠를 준비하고자 한다. 많은 의견 부탁드린다.
 
Q. 캐릭터 성장시켜도 그 강력함을 체감하기 어렵다.
 
A. 여러 대안을 준비하고 게이머분들이 만족하실 방법을 선보이겠다.
 
Q. 뽑기 천장 수치가 공유되나?
 
A. 공유된다. 픽업과 상시는 별개라 공유되지 않는다.
 
Q. 미니맵 확대 기능이 필요하다.
 
A. 채집이나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것 같다. 이런 부분을 먼저 진행하고 살펴보겠다.
 
Q. 모바일 회피 버튼이 작아 제대로 피하기 어렵다.
 
A. 버튼의 위치와 크기를 다시 한번 살펴보겠다.
 
Q. 에스데 픽업이 끝난 후 상시에 들어가는가?
 
A. 픽업 캐릭터는 상시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픽업 계획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게이머분들이 필요할 때 이벤트 등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Q. 다음 스토리 추가 시점은?
 
A. 에피소드 6은 5월 말에 추가될 것 같다.
 
Q. PvP 계획은?
 
A. 만들 계획이 없다. 현재 콘텐츠의 깊이나 세계관 확장이 중심이 될 것이다.
 
Q. 승급돌 부족하다.
 
A. 부족한 플레이 재화는 이벤트로 더 뿌려드리겠다.
 
Q. 상시 캐릭터의 픽업 추가 계획은?
 
A.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
 
Q. 이벤트 더빙 가능할까?
 
A. 하고 싶다. 더빙을 추가하면 3개 국어를 지원해야 한다. 스케줄 등을 다시 한번 살펴보겠다.
 
Q. PC 자동 전투 지원될까?
 
A. 자동 전투는 아직 부정적이다. 좀 더 편하고 재밌게 전투하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
 
Q. 오프라인 팝업이나 굿즈 계획은?
 
A. 한국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에선 6월 스타필드 팝업을 준비 중이다.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Q. 콜라보 계획은?
 
A. 당분간 예정 없다. 좀 더 신중하게 준비할 것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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