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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필살기 꺼내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보스 '갈란'과 플레이어블 '에스카노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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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하 오리진)'이 1.2 버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규 콘텐츠와 관련된 예고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오리진은 특별 라이브 방송 예고를 공지한 16일부터 X(트위터) 등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배포하고 있다. 모래 시계가 거꾸로 흐르는 모습과 함께 별의 서가 흔들리는 연출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면서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가 '일곱 개의 대죄'를 배경으로 하는 2차 성전 시점과 관련된 것임을 유추하는 이들이 많았으나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결정적으로 갈란의 성우인 '이와사키 히로시'의 목소리로 상대를 '텅 빈 껍데기뿐이야'라면서 얕잡아보고 조롱하는 대사가 등장한 것이다.
 
해당 대사는 '일곱 개의 대죄' 원작에서 반, 에스카노르와 연전을 치르는 십계의 부활 에피소드 초반부 '진실의 갈란 게임' 파트에서 나오는 멘트이기도 하며 이로 인해 1.2버전에 실장되는 캐릭터 또한 이와 연관된 반 또는 에스카노르라는 주장이 크게 힘을 얻고 있다.
 
 
 
특히 예고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는 힌트들을 통해 현재로서는 에스카노르의 출시가 유력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힘을 얻고 있다. 역행하는 모래시계의 영상을 매우 느리게 재생하면 대죄단원 시절의 황금색 갑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연출을 확인할 수 있으며, 16일 오후 5시를 시작으로 매일 예고 영상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업로드 시간이 하루에 1시간씩 당겨지고 있어 방송 당일인 21일에는 에스카노르를 상징하는 정오(오후 12시)에 캐릭터 PV가 공개될 것이라는 추측이다.
 
그 밖에도 21일 특별 라이브의 방송 시간대와 관련된 추측도 알음알음 나오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는 21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지만 이는 글로벌 이용자들이 해당 라이브를 보는 시간대는 국제 표준시인 UTC를 기준으로 오전 11시에 해당하며 방송의 볼륨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시간을 채우며 정오를 찍은 시점에서 에스카노르가 공개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21일에 진행하는 1.2버전 특별 방송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관련 내용은 다시보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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