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권오현)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붉은보석'에 전직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착한 전직’으로 명명된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25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신규 캐릭터 메이드 외에 현재 전직이 공개되지 않은 모든 캐릭터의 전직이 추가된다.
이미 공개된 페이지에서 이용자는 조련사, 마법창병 등 10개 캐릭터의 전직 일러스트와 함께 각 캐릭터의 주요 스킬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간단한 전직 관련 퀴즈를 풀면 신비한 바람의 풀무, 각인의 서 DX 등 다양한 고급 유료 아이템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기념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9월 25일 점검 전까지 게임에 1시간 접속할때마다 ‘붉은조각’을 하나씩 얻을 수 있으며 누적된 붉은조각을 이용해 붉보마트에서 다양한 유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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