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는 자사가 서비스 할 예정인 '데빌리언'의 2차 CBT(비공개테스트)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2009년부터 4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게임으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쉬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지향형 MMORPG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2차 테스트에서는 호쾌한 PvE 몰이사냥, 장비 펫, 다양한 성장시스템 그리고 데빌리언 변신모드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PvP를 경험할 수 있다.
테스트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CBT 기간 중에도 테스터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CBT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내 25레벨과 40레벨을 달성하면 각각 문화상품권 1만원권과 아이패드 미니(16G)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테스터로 참가 신청하고 버그제보와 설문 및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준 ‘우수테스터’를 선정해 24인치 LED 모니터와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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