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분할상장 이후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일 오전 9시26분 현재 NHN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76% 오른 11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NHN에서 게임사업부분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NHN은 지난 7월 30일 1주를 네이버 0.68, NHN엔터테인머트 0.32의 비율로 분할키로 결정했으며, 한 달간 매매거래가 중지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거래를 개시한 이후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NHN엔터테인먼트 이은상 대표 "모바일게임은 아시아시장 집중 공략"
▶ 넷마블표 모바일게임 성공 비법 공개…"비결은 타이밍
▶ 온라인게임, 금단의 벽 넘었다…월탱-디아3, 콘솔게임화 ″의미는″?
▶ SK컴즈, 네이트온 5.0 출시…카톡 돌풍 잠재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