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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해체] SK텔레콤 김도우 영입…프로토스 왕국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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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해체] SK텔레콤 김도우 영입…프로토스 왕국되나?

STX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김도우가 STX 해체에 따른 포스팅 과정에서 유일하게 다른 팀 유니폼을 입는 선수가 됐다. 공교롭게도 김도우를 영입한 팀이 SK텔레콤으로 프로토스 왕국임을 입증했다.

SK텔레콤은 프로리그 지난 시즌에서 4프로토스 전략을 주로 썼다. 정윤종과 원이삭 등 투톱을 중심으로 김택용, 도재욱, 정경두, 최민수 등 6명의 프로토스 중 4명을 기용한 뒤 어윤수와 정명훈이 이들의 뒤를 받쳐줬다.

하지만 SK텔레콤이 자랑한 프로토스 왕국은 포스트시즌에서 STX에게 무참히 짓밟혔다. 그 중심에는 김도우가 있었고, 이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도우의 가능성을 보고 영입에 나섰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시즌 후 도재욱이 은퇴를 선언해 프로토스에 빈자리가 생겼다고 하지만 기김도우의 영입은 예상 외라는 반응이다. 현재 SK텔레콤의 취약 종족은 저그와 테란으로 정윤종과 원이삭이 버티고 있는 프로토스 보강보다 시급했기 때문이다.

팬들은 "프로토스 영입이 김택용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SK텔레콤이 프로토스 왕국으로 제대로 변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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