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와 스타2 종목을 가릴 것 없이 프로게이머들이 롤챔스 결승전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들이 31일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질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서머 2013’ 결승전 무대에 참석했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프라임 장현우와 이정훈, 김대웅 나진e엠파이어 코치, 이상정 전 프로게이머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롤챔스 결승] 결승전에 우리가 빠질 수 없지!](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31/104850/p1.jpg)
▲ '콘샐러드' 이상정, '모쿠자' 김대웅

▲ '다데' 배어진, '댄디' 최인규, 최윤상 MVP 감독

▲ '마타' 조세형, 장현우, 이정훈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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