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13] 와일드스타, 북미 겜심(心) 흔든다…팍스프라임 출품](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831/104841/sa05.jpg)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 개발 자회사 카바인스튜디오가 개발한 '와일드스타'가 미국 게임쇼 팍스 프라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 독일 게임쇼 게임스컴에 처음 공개된 '와일드스타'는 SF(공상과학)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액션과 모험이 결합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카바인스튜디오는 이번 행사에 시연대 약 30여 개, 매니저 20명 이상을 준비하며 몰려드는 입장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또 '와일드스타' 소개 현수막을 팍스 프라임 현장 곳곳에 설치해 이용자들이 부스를 쉽게 찾도록 했다.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의 줄임말인 팍스는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게임쇼로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이 행사는 규모를 점차 늘리며 지난 2010년부터 봄 계절에 보스턴에서 열리는 '팍스 이스트'와 가을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프라임'으로 이원화해 진행됐다. '팍스 이스트'는 올 3월에 개최됐다.
국내 시장서 인지도는 E3, 게임스컴, 동경게임쇼 등 해외 게임쇼에 비해 낮지만 미국서는 E3를 잇는 대규모 게임쇼로 평가되고 있다.


[시애틀(미국)=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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