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대표 빅터키슬리)은 자사의 슈팅액션게임 ‘월드오브탱크: Xbox 360 에디션'의 유럽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베타서비스에는 미국과 독일의 새로운 7단계 및 8단계 중전차가 포함되어 플레이어들은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워게이밍 웨스트의 데니 쏠리 지사장은 "이번 유럽 베타서비스 실시에 매우 흥분된다"며 "이제 북미지역과 유럽 내 플레이어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미지역과 유럽 유저들은 '월드오브탱크: Xbox 360 에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게임에 접속할 수 있으며 워게이밍은 회원으로 등록한 유저들에게 매주 보안 토큰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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