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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2월 1차 개인 랭킹 엔비 '연듀' 1위, 맹추격 중인 '샤넬'

성수안 기자

기사등록 2024-02-08 04:27:11 (수정 2024-02-08 0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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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2월 1차 개인 랭킹 1위는 엔비 서버 위치 '연듀'가 차지했다.

개인 랭킹은 격주로 제공되는 랭킹 콘텐츠로 각 서버 상위 10위 내 랭커들의 전투력을 집계한 콘텐츠다. 크로스 필드와 침공전 등 핵심 콘텐츠에서 전력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상위 50위 순위와 직업별 점유율, 종합 순위, 서버별 랭커 10인 평균 전투력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집계는 7일 1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실시됐으며, 누적 랭킹 메뉴의 캐릭터 전체 랭킹 항목을 기준으로 각 서버 상위 10명까지 선별했습니다. 집계 시간 동안 랭커들의 활동에 따라 전투력 및 직업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엔비 서버 위치 '연듀' 전투력 22,799,069로 1위

엔비 서버 위치 '연듀'가 2월 1차 개인 랭킹 전 서버 전투력 1위를 유지했다. 연듀의 전투력은 지난 랭킹 대비 646,025 상승한 22,799,069를 기록했으며, 2위인 라니아 서버 로그 '샤넬'과 차이는 64,039다. 두 랭커의 전투력 차이가 미세하게 더 벌어졌지만, 여러번 1위를 기록했던 샤넬이 여전히 10만 이하 수준으로 추격하는 만큼 연듀가 긴장의 끈을 놓긴 어려운 상황이다. 그 사이 라니아 서버의 엔지니어 '스이랑'이 두 랭커에 이어 전투력 2,200만을 넘기며 3위로 그 뒤를 쫓고 있다.

각 직업별 최고 순위 달성자와 각 순위는 다음과 같다. 위치는 엔비 서버 연듀가 1위, 로그는 라니아 서버 샤넬이 2위, 엔지니어는 라니아 서버 스이랑이 3위, 소드맨은 칼리아 서버 '용맹한칼'이 4위, 디스트로이어는 룩세리온 서버 '슬개골탈구'가 5위다.

한편 직업별 점유율에선 대회 이후 로그의 비율이 하락해 엔지니어와 동률을 이루었다. 소드맨은 다시 25%를 넘기며 위치의 뒤를 쫓고 있고, 디스트로이어 랭커 수는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 랭커 160인 평균 전투력 16,565,078 기록

각 서버 상위 10인, 총 160인의 평균 전투력은 164,751 상승한 16,565,078을 기록했다. 많은 랭커가 대회를 위해 열심히 달렸던 만큼 대회가 끝난 후엔 다소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랭킹 이후 진행된 업데이트도 일부 공통 스페셜 스킬 초월, 신규 코스튬 및 탈것으로 정도였다.

랭커 10인 평균 전투력 서버 순위 역시 대회 이전처럼 칼리아 서버가 1위로 돌아왔다. 지난 랭킹 1위였던 룩세리온 서버는 칼리아 서버에게 1위를 내주긴 했지만 여전히 2위라는 높은 순위를 지키고 있다. 이그니스 서버는 레일라 서버의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클로이 서버와 제라 서버, 에델리안 서버, 루슬란 서버 네 곳은 어느새 네이트람 서버와 비슷한 수준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아쿠아리스 서버는 990만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천만으로 다시 돌아올 전망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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