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린 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에서 탱크로 한 판 붙는 ‘한일전’ 열린다.
워게이밍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월드오브탱크(이하 월탱)’를 소재로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팀을 각각 선발해 대회를 펼친 예정이다.
이 회사는 3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하는 업체로 첫 참가 때 실물 크기의 탱크를 부스에 전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는 월탱 한일전과 함께 신작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플레인’의 국내 첫 시연 무대도 마련한다.

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일본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이날 대회를 통해 선발된 두 팀은 오는 22일 도쿄게임쇼(TGS)에서 최종 결승전을 펼친다.
한편 한국 대표 선발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