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MMORPG '에오스'의 구설수에도 불구 상승 반전했다.
12일 오전 9시15분 NHN엔터테인먼트는 전일대비 3.52% 오른 1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신작 MMORPG '에오스'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NHN엔터테인먼트가 분할상장 이후 첫 선을 보이는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NHN엔터테인먼트가 PC방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 이벤트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활용되면서 이용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이에 증권가는 이번 구설수가 악재로 작용하진 않을지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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