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대표 서현승)의 대표 카드 RPG ‘데빌메이커: 도쿄 for Kakao’가 ‘시즌 2 콜로세움 대난투’ 공식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콜로세움’은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접속할 때마다 10개씩 제공되는 코인을 사용해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코인의 최대 보유량은 20개로 전날 획득한 코인은 출석 체크시 개당 1만 실버로 교환할 수도 있다.
콜로세움 안에서의 기본 전투 가능 횟수는 5회이며 3분마다 1회씩 회복된다. 이와 함께 30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한 PvP 탐색구역 슬럼가도 추가했다.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우선 기존 1~5까지 편성 가능했던 파티기능을 P와 1~4로 재편했다. P는 PvP전용 파티로 PvP콘텐츠를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편성되며, 1~4는 PvP를 제외한 다른 쿤텐츠를 이용할 경우 편성된다.
또 동료들과 모의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아레나 전투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고레벨을 70까지 확장해 최대 카드 보유한도나 파티 코스트, 최대 빛 등도 이에 맞춰 추가 획득할 수 있다.
파티랭크 역시 기존 XD에서 XS로 까지 확장됐다. 시즌 1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데빌메이커 세계의 새로운 사실들을 추가하는 등 보다 탄탄한 게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키카드’와 ‘나나카드’ ‘나타샤카드’ 등 3종의 한정판 캐릭터 카드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현승 팜플 대표는 “‘데빌메이커: 도쿄’를 보다 재미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시즌 2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최고 카드 RPG의 새로운 진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팜플은 앞으로도 유저 여러분과 계속 소통하고, 최고의 게임을 최상의 서비스로 선보이는 등 모바일 게임 명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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