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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랫폼 게임 '풋볼데이', 마지막 테스트로 '전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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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멀티플랫폼 게임 '풋볼데이'의 마지막 평가전이 치러진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가 지난 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차 CBT는 공개서비스(OBT)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점검 테스트로 지난 5월 진행된 1차 CBT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실시간 게임 중계 시스템’, ‘완성도 높은 선수카드’ 등 시뮬레이션과 카드 콜렉션 기능의 개선된 시스템이 공개된다.

‘실시간 게임 중계 시스템’은 1차 CBT에서 이용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시스템. 회사 측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 1차 버전에서 보다 개선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선으로 표시되던 선수들의 액션루트에 패스드리블 상황, 선수 정보를 제공하고, '수석 매니저의 조언' 항목을 추가해 경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보는 재미’를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또 1차 때 선보인 잉글랜드, 스페인 리그에 이어 5개 리그(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포르투갈)가 추가,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기존 정규리그 외 AI 매치, 리그컵 등을 넣어 경기가 없을 때에도 즐길 수 있는 방대한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NHN엔터 한 관계자는 "이번 2차 CBT를 통해 안정성 점검 및 콘텐츠와 시스템에 대한 이용자 수용성 점검을 완료한 후 연내 OBT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현재 모바일 연동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손쉽게 접근 가능한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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