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서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신세계’의 마지막 콘텐츠로 ‘짝’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짝’은 서든어택을 즐기는 유저들이 1대 1로 짝을 맺고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 시스템으로, 짝과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 내에서 직접 원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짝을 신청할 수 있으며, 6일부터는 홈페이지의 ‘커넥트 피플’ 게시판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짝과 함께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짝이 획득한 경험치의 일부를 추가 제공하며, 짝을 맺은 두 유저의 획득 경험치에 따라 친밀도 레벨을 부여한다. 3레벨 이상의 친밀도를 달성할 경우 서로에게 주어진 지령과 공적을 공동으로 달성할 수 있게 해 임무 완수가 한층 쉬워지며, 가장 높은 4레벨에 도달하는 유저에게는 유니크 칭호를 지급한다.
이 밖에도 2레벨 이상의 친밀도를 달성하면 짝과 나누어 쓸 수 있도록 주요 아이템을 2개 묶음으로 구성한 ‘짝 전용 패키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게임하이 서든어택실 김명현 실장은 “이번 짝 시스템은 ‘커넥트 피플 시스템’과 ‘트리오’ 등 함께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강화하는 신규 콘텐츠의 완결판”이라며 “가까운 친구 및 지인들과 함께 서든어택도 즐기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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