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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혼도: 백화요란’, 도쿄 인디게임 서밋 2024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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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CFK]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오늘(21일), 동양 판타지 탄막슈팅 ‘식혼도: 백화요란’을 오는 3월 2일부터 일본 도쿄 무사시노시에서 열리는 ‘도쿄 인디게임 서밋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국내 인디 개발사 ‘디어팜(Deerfarm)’이 개발한 게임으로, 동양풍 세계관을 배경으로 지옥에서 탈출한 요괴들의 탄막을 피하고 영혼을 수집, 강력한 공격으로 적들을 쓰러뜨려 나가는 종스크롤 슈팅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2017년 선보인 ‘식혼도: 소울 이터’를 CFK와 협력을 통해 게임성을 개선하고 모드를 추가하는 등 완성도를 한층 높인 이른바 ‘완전판’으로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캐주얼 유저부터 탄막 슈팅의 마니아까지 다양한 유저층을 고려해 접근성을 높였다.

CFK는 ‘식혼도: 백화요란’의 출시 전, 완성도를 보강한 게임의 모습을 유저들에게 선보이고자 ‘도쿄 인디게임 서밋 2024’에 참가한다. 본 자리를 통해 최신 버전의 체험판도 공개해 한층 발전한 게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식혼도: 백화요란’과 함께 최근 스팀으로 호평 발매 중인 ‘닌자 일섬’ 역시 행사에 시연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지난 2월 5일에 열린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번 도쿄 인디게임 서밋 2024에도 참가하게 된 만큼, 출시 전까지 게임에 대한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최근 스팀 상점 페이지도 오픈했다. 발매 전 찜하기를 통해 다양한 게임 정보 또는 발매 관련 소식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완전판으로 돌아온 ‘식혼도: 백화요란’은 CFK와 협력을 통해 스팀, 닌텐도 스위치로 선보이며, 스팀 버전은 올해 상반기에 발매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추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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