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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어 게임즈 '미송자의 노래', 뉴비를 위한 PvP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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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어 게임즈의 방치형 RPG '미송자의 노래'는 6명의 영웅을 조합해 나만의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아레나는 다른 게이머와 싸우는 비동기 PvP다. 다른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캐릭터 6명을 배치할 수 있으며, 승리 시 점수를 획득해 시즌 종료 후 등급에 따른 보상을 얻게 된다.
 
상위권 게이머가 가장 선호하는 조합은 빛이나 어둠 캐릭터를 다수 사용하는 것이지만, 해당 속성 캐릭터는 획득하기 까다로워 많은 투자 없이는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 빛과 어둠 캐릭터가 부족한 게이머나 초보 게이머라면 가성비 조합으로 PvP 보상을 노려보자.
 
추천하는 영웅은 아서, 이셋, 릴리안, 헤이드룬, 노라, 에디다. 각 캐릭터의 특징은 이하와 같다.
 
 
■ 노라
 
노라는 상대 체력에 따른 고정피해와 침묵으로 적을 괴롭히는 암살자다. 상대 스킬 사용 시 자신의 분노 증가, 아군 스킬 시전 시 자신의 체력 회복 효과를 가지고 있어 남들보다 더 자주 행동할 수 있다.
 
 
■ 헤이그룬
 
헤이그룬은 아군을 회복시켜주는 동시에 피해량을 높여주는 서포터다. 일반 공격 및 스킬 사용 시 상대를 침묵시켜 공격을 방해할 수 있다.
 
 
■ 에디
 
에디는 높은 공격력, 치명타율, 치명타 피해와 함께 빠른 속도를 겸비한 딜러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대상의 공격력을 흡수해 자신의 피해량을 높일 수 있다.
 
 
■ 릴리안
 
릴리안은 아군 전체에게 지속 회복을 부여해 조합의 안정성을 크게 높여준다. 체력이 절반 이하가 되면 아군의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를 높여주고, 자신 사망 시 적에게 침묵을 부여해 파티 화력 상승에도 기여한다.
 
 
■ 이셋
 
이셋은 다양한 방식으로 적을 석화시키고, 필살기로 적의 분노를 감소시켜 적의 공격을 적극적으로 방해할 수 있다. 또한 전투 시작 시 자신에게 실드를 부여해 다른 캐릭터보다 오래 버티며 적을 괴롭힌다.
 
 
■ 아서
 
아서는 도발을 가진 탱커로 스킬을 사용하거나 체력이 감소할 때마다 피해 감소 효과를 발동해 한층 더 튼튼해진다. 또한 일반 공격이나 스킬 공격을 받으면 적 전체를 공격해 피해를 누적시킬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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