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는 Nintendo Switch™, PlayStation®5, PlayStation®4, STEAM®용 창조 파괴 공투 액션 게임 ‘건담 브레이커 4’(한국어판)을 2024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건담 브레이커 4’(한국어판)은 건담 프라모델인 건프라를 소재로 삼은 유일무이한 작품 '건담 브레이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배틀을 통해 파츠를 수집해 최강의 '나만의 건프라'로 싸우는 창조 파괴 공투 액션 게임이다.
■ ‘건담 브레이커 3’에서 진화한 점
(1) '커스터마이즈의 심화' 좌우 팔에 서로 다른 파츠 · 서로 다른 무기 커스터마이즈 가능
좌우 팔에 서로 다른 파츠를 설정할 수 있게 되면서 전작 이상으로 오리지널리티 넘치는 나만의 건프라를 제작할 수 있다.
(2) '액션의 진화' 좌우 별도 무기 장비를 통해 진화한 액션
오른손과 왼손에 장비한 무기와 스킬을 사용하는 나만의 콤보를 설정하고, 시추에이션에 맞춰 오른손과 왼손의 무기를 바꿔 사용하며 스킬을 조합해 나만의 콤보를 발견할 수 있다.
(3) '플레이의 진가' 새로운 '디오라마 모드'에서 나만의 디오라마 제작 가능
나만의 건프라와 배경, 다양한 오브젝트를 조합해 나만의 디오라마를 제작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 다른 유저에게 보여주고 '좋아요'를 받을 수도 있다.
'건담 브레이커 4’(한국어판)의 패키지와 콜렉터즈 에디션의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