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광고모델 '엄현경'을 부매니저로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엄현경을 게임 내에 등장, 이용자들의 게임 진행을 돕는 것은 물론 여러 가지 조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오는 25일까지는 엄현경이 선택한 구단과 경기를 치러 이기면 부매니저를 지급하는 ‘엄현경을 이겨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현경이 선택한 구단은 유창식, 양현종, 고원준, 김광현, 조정훈으로 선발 로테이션이 짜여 있으며, 타자는 이대형, 안치홍, 강정호, 최정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게임 내 평가전을 통해 엄현경 구단을 만날 수 있고, 5회 이상 승리해야 엄현경이 등장하는 부매니저를 획득할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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