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신규 웹툰 '리제로 3차 콜라보 - 삼고초려' 편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가 다시 한 번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이하 리제로)'와의 콜라보를 선보였다. 리제로와의 콜라보는 이번이 세 번째로, 원작의 주인공 스바루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첫 등장함과 동시에, 베아트리스와 듀얼 영웅으로 출격했다.
이와 함께 프리실라 역시 첫 출전이 이뤄졌으며, 에밀리아의 이격 캐릭터가 등장했다. 아울러 기존 콜라보 영웅의 상향과 함께 라인하르트는 LR 진화가 가능해지면서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는데 성공했다.
스바루&베아트리스, 그리고 이격 에밀리아는 요정덱의 중추를 책임지며 PvP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바루&베아트리스는 부활과 무적에 강력한 파괴력 및 도발까지 갖추면서 필수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에밀리아는 빙결을 활용하는 딜러로서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국도 작가의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영웅 소개 만화에서는 이들 두 영웅의 주요 특징을 유쾌하게 소개했다.













[이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