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타즈는 자사의 야구매니저게임 ‘나는야구감독이다’(이하 나야감)에서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나야감에서는 5일까지 게임 내 유료아이템을 구입하면 추가로 1개를 더 지급하는 ‘1+1’ 이벤트와 복귀하는 휴면 유저에게 게임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불어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맞히는 이벤트도 공식커뮤니티를 통해 진행한다.
장동욱 엔타즈 부장은 “90년도 선수 카드 추가 등 유저들이 원하는 내용을 빠르게 업데이트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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