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L] 스타테일 배상환 올킬러 등극](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329/99682/startale.jpg)
배상환이 올킬을 기록했다.
스타테일 배상환은 29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벤큐 2013 GSTL 시즌1’ 2주차 1경기에서 NS호서를 홀로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배상환은 NS호서를 상대로 모든 경기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특히 3세트에서 배상환은 화염기갑병과 의료선을 이용해 김기용을 정신 없게 만들었다.
이어진 4세트에서 배상환은 NS호서 에이스 정지훈을 상대로 땅거미지뢰를 드롭한 뒤 은폐 밴쉬로 상대방을 수비에 치중하게 만들었다. 이후 상대가 공격을 가했지만 배상훈은 수비대신 의료선 드롭으로 역공을 가하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했다.
올킬을 기록한 배상환은 “오늘 올킬을 기록해 너무 기쁘다. 21년 인생중에 제일 기쁜날인것 같다”며 승리의 소감을 밝혔으며 “첫 상대였던 김정훈만 이겨내면 올킬도 할 수 있을 거라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상환은 “2세트 승부였던 김태균과의 승부가 오늘 경기에서 힘들었다. 신규 맵에서 군단숙주를 대처하는 방법을 몰라 경기 중에 고생했다”고 경기를 회상했다.
이번 올킬을 기록한 비결에 대해 배상환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이 시작되면서 마음을 다시 잡고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고 밝혔다.
개인적인 목표로 배상훈은 “GSL 코드S 이상 진출하는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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