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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 전력 강화 한이석-김학수 동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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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 전력 강화 한이석-김학수 동시 영입

▲ 한이석

▲ 김학수

최근 사토우리의 귀국과 이호준의 팀 탈퇴로 전력 약화가 우려됐던 EG에 천군만마가 더해졌다.

EG는 28일 공식 홈페이지에 프나틱에서 탈퇴한 한이석과 김학수를 동시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EG는 최근 감독으로 박용운 감독을 선임하며 프로리그 후반기를 위한 전력 강화에 나섰고 부족한 테란을 메우기 위해 한이석을, 프로토스 강자로 명성이 자자한 김학수도 더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팀에 합류하자마자 내달 6일로 예정된 프로리그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EG 역시 홈페이지에 "이번 영입은 프로리그 라인업 강화에 초점을 뒀다"며 "현재 EG-TL은 3라운드까지 부진한 성적을 거뒀지만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4라운드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G는 최근 일리예스 사토우리와 '토르제인' 마커스 이클로프가 각자 고향으로 되돌아갔고, '데무슬림' 벤자민 베이커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이석과 김학수가 더해진 EG가 팀리퀴드와 함께 프로리그에서 대반격을 이뤄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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