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채현 아주부TV 개발 디렉터
아주부TV가 라이엇게임즈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한 단계 발전된 e스포츠 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주부TV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으로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운영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십 시리즈’의 북미 및 유럽 지역의 모든 경기를 유일한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방송할 예정이며, 유럽 및 북미 리그와 각 지역별 대회에 진출하는 LOL 챔피언십 시즌3 경기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아주부TV는 1080p 이상의 고화질 서비스를 지원하며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해 전 세계 100여개국 이상, 최대 200만명 이상이 동시 시청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장비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iOS, 안드로이드, 컴퓨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주부TV는 시청자가 라이브 방송을 시청 시 다시 보고 싶은 영상 구간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 ‘Live DVR’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였다.
이런 강점을 등에 업은 아주부TV는 아주부 타이페이어쌔신(TPA), 아주부 타이페이스나이퍼(TPS), 카운터로직게이밍(CLG), SK게이밍, 미트유어메이커스(MYM) 등 선수들의 방송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주부는 앞으로도 유명 프로게이머들과 프로게임단, e스포츠 리그 관련 방송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찾아갈 계획이다.
임채현 아주부 TV 개발 디렉터는 “아주부TV가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의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을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e스포츠 업계 인프라 형성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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