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여신들이 마감자를 응원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야구매니지먼트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이하 마감자)'에 국내 프로야구 8개구단의 치어리더가 새겨진 카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해당 '치어리더 카드'는 투수 및 타자별 모든 포지션에 특수 능력치를 더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KBO, MLB 등 게임 내 모든 팀에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오로라, 남궁혜미, 정지원, 강보경 등 8개구단의 인기 치어리더들이 각 구단별 유니폼을 입고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치어리더 카드를 통해 마감자 이용자들은 국내 최초로 8개구단 치어리더를 게임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야구시뮬레이션게임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특별기획] 스마트시대, 韓 ·日 게임전쟁… ①일본의 역습
▶ ″벤처 주연, 메이저 조연″…스마트게임, 기업 역할마저 교체
▶ 봄바람 타고 ″여심″ 자극!…SNG 다시 대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