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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시즌2 업데이트∙∙∙전투 콘텐츠 및 편의성 대규모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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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1월 21일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2는 새로운 PvE(플레이어 대 환경)콘텐츠를 대거 선보이고, 다양한 시스템의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온2는 새로운 '원정' 콘텐츠 '죽은 드라마타의 둥지'를 선보인다. '악몽'에서는 보스 몬스터 7종이 등장하며, 토벌전과 각성전은 신규 던전과 함께 극한, 절망, 지옥 등의 상위 난이도가 추가된다. 최대 4명의 캐릭터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풍선을 조준해 터뜨리는 슈고 페스타 '팡팡팡'도 만나볼 수 있다.
 
엔씨(NC)는 신규 시즌을 맞아 콘텐츠별 랭킹 산정 방식을 기존 '누적 방식'에서 '최고 기록' 기반으로 변경한다. 시즌 종료 시 지급되는 '시즌 보상'도 클래스별 랭킹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콘텐츠 '어비스'에도 변화를 준다. '어비스 하층'에는 3마리의 '수호신장 나흐마'가 등장한다. 새롭게 추가되는 '어비스 중층'에는 '분노한 수호신장 나흐마'가 최대 2마리까지 출현한다. '아티팩트 점령전'에서 열세를 보인 종족 진영에는 버프를 제공해 불균형을 완화한다.
 
아이온2는 이번 시즌부터 ▲신규 영혼 각인 옵션 ▲추가 조율 슬롯 ▲장비 계승 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장비 계승은 기존 사용하던 아이템의 돌파 및 강화 단계와 영혼 각인 효과를 다른 아이템으로 이전하는 시스템이다. 장비의 계승은 최대 6개까지 가능하다.
 
이용자 요청이 많았던 '옷장 시스템'도 개편한다. 시즌2부터 스페셜 등급을 제외한 모든 보유 외형들은 서버 내 캐릭터 공유가 가능해진다. 외형을 여러 개 보유할 수 있도록 변경해 코스튬의 자유도를 높였다. 상의에 붙은 모자를 탈부착할 수 있는 '후드 타입' 외형도 출시한다.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수호성과 치유성을 중심으로 한 클래스 케어가 진행된다. '징벌', '돌진 격파', '광풍 화살' 등 차지 스킬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그로기 피해량이 함께 증가한다. '보호의 갑옷', '비호의 방패' 등의 방어 스킬은 막기나 회피 성공 시 생명력 회복이 더욱 빨라진다.
 
아이온2 시즌2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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