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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1월 30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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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조이시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1월 30일부터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으로, 2026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이 게임은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5대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술과 스킬을 결합한 유저의 실력과 전술만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콘솔 플랫폼인 Xbox와 PlayStation을 통해 진행되며,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한 매치 안정성, 캐릭터 밸런스, 조작감 등 핵심 게임성을 점검한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프리스타일 풋볼 2’의 정식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과 아이콘 1종을 각각 지급한다. 이 밖에도 공식 디스코드 및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 커뮤니티를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2’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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