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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워: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 전설 등급 신규 캐릭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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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위드피알] 썸에이지(박홍서 대표)는 라운드투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디펜스 워 :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에 신규 캐릭터 루살카를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물속의 인어를 연상시키는 신규 캐릭터 ‘루살카’는 전설 등급의 공격형 차일드이다.

특히 캐릭터 간 합체를 통해 스타(별)의 개수만큼 ‘물방울’을 증가시킬 수 있고, 전투가 느려진 상태에서 적을 공격하면 대미지 및 치명타 확률을 증가시킨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월 20일부터 시작되는 ‘루살카’ 지정 도전을 클리어하면 승리 보상으로 골드, 랜덤 일반카드, 랜덤 희귀카드, 랜덤 영웅카드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마야우엘/마나 제한 도전, 이미르 지정 도전 등 각종 도전 모드가 특정 기간 오픈되며 승리 시 오닉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썸에이지는 다가올 시즌 18의 4월 업데이트 중 출석 이벤트 보상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시즌 18이 열리는 4월의 신규 유저 출석 이벤트에서는 골드와 경험치 등 수량이 이전에 비해 증가하고, 전설 가방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 밖에 시즌 출석에서도 마법 코어 가방, 전설 마왕 가방 등 일자별로 풍성한 인게임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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