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카도카와] 주식회사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카즈키)는 주식회사 슈퍼트릭 게임즈(대표 이시카와 슈지)와 함께 개발한 로그라이트 서바이벌 액션 게임 '렛 잇 다이 : 인페르노(LET IT DIE: INFERNO)'에 대해 유저 의견과 요청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의 백팩 최대 적재량이 일괄적으로 30만큼 증가했다.구매한 에디션이나 사용하는 바디(캐릭터)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적용된다.바디 특성이나 마스터리 강화로 인한 증가분도 유지되므로 지옥문에서 획득한 무기와 방어구, 귀중한 아이템 등을 기존보다 더 많이 가지고 돌아올 수 있게 됐다.
이스케이프 포드의 수량을 늘리고, 새롭게 강조용 아웃라인을 추가했다. 이스케이프 포드가 늘어나고 시인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보다 수월하게 생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적을 피해야 하는 긴급 상황이나 체력이 한계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빠르게 대피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스케이프 포드의 출현 위치를 조정해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위치로 변경되어 전반적인 생존률이 크게 향상됐다.
다음으로 대시 이동 시 소모되는 스태미나가 약 20% 감소하여 더 먼 거리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염마 게이트로 이동할 때나 적과 거리를 빠르게 벌려야 하는 상황 등 다양한 플레이 상황에서 대시 활용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또한 스태미나 사용 후의 회복 대기 시간이 단축되어 자동 회복이 기존보다 더 빠르게 시작됐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