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2026년 1월 22일에 발매 예정인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택티컬 액션 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 '진・삼국무쌍: 오리진'의 닌텐도 스위치 2 한글판 패키지의 예약 판매가 1월 9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진・삼국무쌍: 오리진'란, 고대 중국의 역사서 삼국지의 세계를 무대로 한 택티컬 액션 게임이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무예가가 되어 황건의 난부터 시작되는 전란의 시대를 헤쳐 나간다. 압도적인 수의 병사들이 뒤섞여 있는 실감 나는 전장을 누비며 일기당천의 활약을 펼치며 아군을 승리로 이끌게 된다.
플레이어는 끝없는 대군세에 도전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장에서 밀어붙이는 적군과 맞서게 된다. 자신의 무력에 더해, 아군과 연동해 싸우는 '진・삼국무쌍'만의 택티컬 배틀과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상쾌함을 즐길 수 있다.
광대한 중국 대륙을 무대로, 영걸들의 신념이 교차하는 '삼국지'. 본작에서는 이 장대한 세계의 매력을, 오리지널 주인공인 '이름 없는 영웅'의 시점을 통해, 새롭게 그려낸다.
닌텐도 스위치2 '진・삼국무쌍: 오리진' 한글판의 예약 판매는 1월 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게임터치몰(https://gametouchmall.com/)을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2 '진・삼국무쌍: 오리진' 한글판의 예약 판매는 1월 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게임터치몰(https://gametouchmall.com/)을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진・삼국무쌍: 오리진'의 심의 등급은 12세이용가이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터치 홈페이지(www.digital-tou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