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이키나게임즈(대표 배준호/최주홍) 및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와 협력하여 플랫포머 액션 게임 “갤럭시 테일즈: 스토리 오브 라푼젤”(이하 “갤럭시 테일즈”)의 PC 버전 얼리 액세스를 스팀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RPG게임 ‘마녀의 샘3 Re:Fine’의 공동 개발을 담당했던 이키나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샐리의 법칙’으로 유명한 나날이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발한 “갤럭시 테일즈”는 엉뚱한 정신세계를 가진 쾌활한 안드로이드 ‘라푼젤’과, 어쩔 수 없이 라푼젤과 함께하는 외계인 ‘로즈’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이번 얼리 액세스를 통해서는 다양한 플레이어 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발매 전까지 지속적으로 게임을 개선할 예정이기에 많은 관심과 피드백을 부탁드린다.
또한 ‘라푼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 웹툰은 매주 목요일 인트라게임즈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