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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기지 방어 전략 게임 '언틸 위 다이' 4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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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대표 염종명)는 4일 Pixeye Games의 기지 방어 전략 게임 'Until We Die(언틸 위 다이)’를 스팀을 통해 출시했다.

Until We Die(언틸 위 다이)는 러시아 인디 개발사 Pixeye Games에서 개발한 메탈 슬러그 풍의 기지 방어 전략 게임이다. 운석으로 인해 지하에 내려오게 된 모든 것들을 상대로 기지인 지하철역을 방어해야 한다.

■ 게임 특징

승리하려면 모든 공격을 막아내며 게임 내 시간으로 30일 동안 생존해야 한다. 처음에는 작은 괴물 무리로 시작해 마지막엔 쏟아지는 돌연변이 떼를 상대해야 한다. 주인공인 이반이 죽거나 기지의 심장부인 발전기가 파괴되어도 게임은 끝난다.

Until We Die는 틀에 박힌 전략 게임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이반으로 뛰어다니며 대상들에게 의미 있는 명령을 내려야만 한다. 발전된 인공지능은 없다. 인간은 앞장서는 것을 꺼리고, 게으른 인공지능 놈들은 뭐든 스스로 하기 싫어할 뿐이다.

그리고 할 일은 아주 많다. 요새 건설, 더 강한 요새를 건설하고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한 기술 연구, 지상으로 원정 보내기, 돌연변이 소굴을 공격해 농지와 텐트가 있는 새로운 땅 확보하기, 상자에서 보급품 수집하기, 버섯과 먹을 수 있는 것 같아 보이는 음식 캐기... 참, 그러고 보니 선로에 뚱뚱한 쥐들이 뛰어다니지 않던가?

언틸 위 다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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