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 메이플라워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염종명)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는 Assemble Entertainment(어셈블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누아르 어드벤처 게임 ‘라쿠나’ 한국어판을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쿠나는 21일부터 5일간 15% 할인을 진행하며, 세이브 더 월드 에디션 판매 수익의 10%는 WHO에서 주도하는 코로나 백신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라쿠나에서 플레이어는 CDI 수사관 '닐 콘래드'로서 세간의 이목을 끄는 피해자의 살인 사건을 조사해야 한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여러 갈래의 분기로 갈라져 각각 다른 엔딩에 도달하게 된다. 그리고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선 참고인들의 진술을 듣고 사건과 관련된 증거를 수집해야 한다.
매력적인 2D SF 누아르 어드벤처 라쿠나는 스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