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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1000억 매출 '다음기회에'…“목표치와 격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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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이 올해 초 내세운 '연매출 1000억원'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움을 시인했다. 

게임빌의 이용국 부사장은 11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까지 봤을 때 연초 우리가 예상했던 목표 실적과 약 20% 가량의 차이가 있다"며 "언제쯤 실적회복이 가능할지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4분기에 좋은 실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빌은 최근 몇분기 동안 우수인력 확보 및 개발사 인수 등 적극적인 투자모드를 유지하고 있다"며 "다양한 투자활동으로 단기적인 이익율은 떨어졌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게임빌은 지난 2월 공정공시를 통해 2013년 연매출 1000억원, 당기순이익 26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게임빌의 3분기 누적 매출은 588억원, 영업이익은 103억원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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