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게임즈는 지난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웹게임 '진왕'이 오픈과 동시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진왕'은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웹게임으로 전투에 특화된 자동사냥, 쉽고 간편한 플레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성인 이용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노트게임즈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게임 룰이나 접속이 어렵고 복잡한 것보다 쉽고 빠른 게임을 선호한다"며 "진왕은 인터넷 브라우저에 플래시 플레이어만 설치돼 있으면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어 3040세대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진왕의 인기는 직장인들을 겨냥한 이색 마케팅도 한 몫 했다. 정식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SNL 코리아의 김민교와 서유리의 섹시한 동영상 4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화제를 끌어 모았다.
이 영상은 진짜 왕이 되어보는 게임인 진왕의 콘셉트를 위트 있게 담아낸 이 영상은 현재 14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진왕 몸풀기 영상을 공유하는 ‘서유리에게 몸을 맡겨라!’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W호텔 숙박권, VIP 영화관람권, 선상 뷔페 식사권을 모두 증정하는 ‘왕체험 진왕 패키지’를 증정하며 서유리 미공개 화보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게 진행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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