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가 다시 한 번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이하 리제로)' 만났습니다.
3차 리제로 콜라보에서는 신규 영웅으로 '【Re:제로】 스바루&베아트리스(이하 스바루&베아트리스)', '【Re:제로】 빙결의 마녀 에밀리아 (이하 빙결 에밀리아)', 그리고 '【Re:제로】 태양희 프리실라 (이하 프리실라)'가 추가됐습니다. 특히 스바루&베아트리스는 콜라보 최초로 듀얼 영웅으로 등장한 만큼, 콜라보 + 듀얼 버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스바루&베아트리스는 기존 리제로 콜라보 영웅 '【Re:제로】 검성 라인하르트 (이하 라인하르트)'와 함께 전설(LR) 진화가 개방되었으며, 이를 통해 약 4년 전 등장한 라인하르트가 비교적 최근 출시된 영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단, 스바루*베아트리스는 LR 진화 시에 개성 효과 변화는 없으며, 능력치만 상승합니다)
이외에도 '【Re:제로】 쌍둥이 메이드 언니 람 & 동생 렘 (이하 람 or 렘)'과 '【Re:제로】 금서고 사서 베아트리스 (이하 금서고 베아트리스)', 【Re:제로】 탐욕의 마녀 에키드나 (이하 에키드나)'의 능력치 상향이 이뤄졌으며, 람 & 렘과 에키드나는 개성 효과도 한층 보강되면서 일선에서의 활약이 가능(?) 해졌습니다. 3종 영웅에 대한 실제 활용도는 조금 더 실사용해보고 추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바루 & 베아트리스
이번 콜라보의 주인공은 역시나 스바루&베아트리스라 할 수 있는데요. 스바루의 '인간' 특성과 베아트리스의 '요정' 특성이 결합되면서 인간&요정 영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금서고 베아트리스의 경우, 종족이 불명이었으나 이번에는 요정으로 설정됐는데, 아마 원작에서 베아트리스가 정령이라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바루&베아트리스의 핵심 개성 효과로는 '도발 및 정령의 긍지'와 '부활', '생명의 등불', 그리고 '정령의 계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부활 효과는 생명의 등불과 연계되며, 정령의 긍지와 생명의 등불은 정령의 계약과 연계되는 프로세스입니다. 특히 정령의 계약이 발동되면 스바루&베아트리스가 본격 딜러로서 활약 가능해집니다.
- 정령의 긍지
ㄴ 발동 조건 : 전투 시작 시 자신에게 도발과 함께 부여 (1턴)
ㄴ 효과 (1) : 생관능 +15%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피해 -50% (덱이 요정 & 인간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발동)
ㄴ 효과 (2)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최종 피해량 50% 감소 (적 반격 포함)
- 부활
ㄴ 발동 조건 : 요정 & 인간 아군 사망 시 (1회 한정)
ㄴ 효과 : 부활 & 디버프 모두 해제 & 생명력 최대로 회복
ㄴ 효과 (1) : 생관능 +15%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피해 -50% (덱이 요정 & 인간으로만 구성돼 있어야 발동)
ㄴ 효과 (2)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최종 피해량 50% 감소 (적 반격 포함)
- 부활
ㄴ 발동 조건 : 요정 & 인간 아군 사망 시 (1회 한정)
ㄴ 효과 : 부활 & 디버프 모두 해제 & 생명력 최대로 회복
- 생명의 등불
ㄴ 발동 조건 : 스바루&베아트리스의 부활 효과 발동 시 자신에게 부여 (2턴)
ㄴ 효과 (1) : 필살기 게이지 증가 불가 상태 & 무적 (피격 시 필게 1칸 감소 & 모두 감소 시 해제)
ㄴ 효과 (2)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최종 피해량 50% 감소 (적 반격 포함)
ㄴ 효과 (1) : 필살기 게이지 증가 불가 상태 & 무적 (피격 시 필게 1칸 감소 & 모두 감소 시 해제)
ㄴ 효과 (2) : 요정 & 인간 아군 받는 최종 피해량 50% 감소 (적 반격 포함)
- 정령의 계약
ㄴ 발동 조건 : 정령의 긍지 or 생명의 등불 해제 시 자신에게 부여 (3턴)
ㄴ 효가 : 생명 관련 능력 +20% / 주는 피해 +100% / 전투 시작 시 공격력 1000%만큼 추가 피해
ㄴ 효가 : 생명 관련 능력 +20% / 주는 피해 +100% / 전투 시작 시 공격력 1000%만큼 추가 피해
스바루&베아트리스는 도발과 정령의 긍지를 통해 초반 턴의 생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원일 뿐만 아니라, 부활까지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게다가 부활은 자신에게도 적용되며, 부활 발동 이후에는 무적 상태가 되면서 버티는 것도 가능하기에 상대방에게 상당한 압박감을 줄 수 있죠.

내꺼 대신 상대방 스바코 개성 버프 찍어버리기
더욱이 정령의 긍지 및 생명의 등불이 해제되는 턴 중반부터는 본격적으로 딜러로 활약하게 되는 만큼, 전투 내내 흐름을 컨트롤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스킬 구성도 알찹니다. 1번 스킬 '파트너즈 어택'은 단일 적에게 최생에 비례해 치확 & 치패 3배 증가 피해를 줄 수 있는 핵꿀밤 딜링기이며, 2번 스킬 '앱솔루트 익스펠'은 적 전체에게 회불을 부여하고 최생 비례 관통률 3배의 피해를 주는 전체기입니다. 특히 2번 스킬은 정령의 계약 버프가 발동된 상태에서 파괴력이 한층 높아집니다.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필살기는 자신의 핵심 개성 버프인 정령의 계약을 부여하고, 모든 적에게 피해를 주는 전멸기입니다. 2번 스킬과 마찬가지로 귀참 피해를 주기 때문에, 필살기로 정령의 계약이 자동 부여된 후에 강력한 일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스바루&베아트리스는 필렙에 따라 개성 효과가 강력해지는 만큼, 최소 필2렙, 기본 필3렙 정도는 달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정령의 계약은 필2렙부터 버프 유지 시간이 3턴이 됩니다.
■ 빙결의 마녀 에밀리아
스바루&베아트리스 듀얼 영웅의 베아트리스가 불명에서 요정으로 바뀐 것과 마찬가지로 빙결 에밀리아 역시 요정 영웅으로 등장했습니다. 단, 인간과 요정 모두를 커버할 수 있는 스바루&에밀리아 및 태양희 프리실라와 달리, 요정 종족과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에밀리아는 상시로 덱의 기본적인 생존력을 챙겨줄 수 있는 자원이며, '정령 강화' 예열이 끝나면 자신에게 '아이스 브랜드 아츠'를 부여해 딜러로서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아이스 브랜드 아츠에 연계해 단일 적을 빙결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 처치에 성공하면 적 전체에 빙결을 걸 수 있기도 합니다.
- 정령 강화
ㄴ 발동 조건 : 적군 및 요정 아군이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자신에게 부여 (최대 3중첩)
ㄴ 효과 : 요정 아군의 생관능 +5% / 받피 -30%
ㄴ 효과 : 요정 아군의 생관능 +5% / 받피 -30%
- 아이스 브랜드 아츠
ㄴ 발동 조건 : 정령 강화 3중첩 시 자신에게 부여 (2턴, 최대 3중첩)
ㄴ 효과 : 공관능 +40% / 관통률 +150%
- 빙결
ㄴ 발동 조건 : 아이스 브랜드 아츠 부여된 상태에서 적에게 단일기 (1번 스킬) 사용
ㄴ 효과 (1) : 단일기 타겟 적 1턴 간 빙결
ㄴ 효과 (2) : 단일기로 적 처치 시 적 전체 1턴 간 빙결 (2회 한정, 아이스 브랜드 아츠 모두 해제)
ㄴ 효과 (1) : 단일기 타겟 적 1턴 간 빙결
ㄴ 효과 (2) : 단일기로 적 처치 시 적 전체 1턴 간 빙결 (2회 한정, 아이스 브랜드 아츠 모두 해제)
빙결 에밀리아는 기존에 요정덱에서 딜러 역할을 도맡아오던 살림꾼 '랜슬롯'을 완벽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며, '빛 킹 (교복 킹)' 픽업을 놓친 이들에게도 매우 반가울 수 있는 영웅입니다. 당연히 'LR 엘레인' 대신에도 기용 가능합니다. 특히 딜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빙결, 특히 적 전체 빙결을 통해 승기를 확실히 잡을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요정 아군의 생관능 증가와 받피감 효과도 눈여겨볼만 한데요. 빙결 에밀리아의 덱 포함 여부에 따라 적의 공격으로부터 버티는 수준이 현저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긁?
다만, 정령 강화 3중첩 이후에 핵심 개성 효과인 아이스 브랜드 아츠가 발동되는 만큼, 최소 2턴부터 제성능을 발휘하며, 아이스 브랜드 3중첩까지 노린다면 3턴부터 활약하게 됩니다. (물론 1~2중첩만 되어도 충분한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즉 예열이 필요한 자원이며, 예열이 끝난 상태에선 적을 순삭시킬 수 있는 딜러로 거듭나게 됩니다.
스킬 구성은 단일기와 전체기로 구성돼 있는데, 1번 스킬 '아츠 오브 아이스'는 개성 효과에 따른 적 빙결 시동기이며, 메인 딜링기이기도 합니다. 2번 스킬 '울 휴마' 역시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전체기이며, 아이스 브랜드 아츠가 발동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최적의 조건입니다.
필살기 '알 휴마'는 자신의 핵심 개성 효과인 아이스 브랜드 아츠를 부여하며, 단일 적을 삭제시킬 수 있는 파괴력을 가진 딜링기입니다. 단일기인 만큼 생존했다고 하더라도 빙결에 걸리게 되며, 해당 필살기로 타겟을 제거하면 적 전체가 빙결 상태가 되는 부가 효과가 있습니다.
■ 태양희 프리실라
태양희 프리실라는 유틸 영웅의 성격이 강합니다. 적 버프 및 자세 해제가 가능함과 더불어, 아군의 디버프를 제거하고 모능을 상승시키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인간 & 요정의 받피를 기본적으로 감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50% 딜브레이크 & 능력치 감소 면역까지 제공 가능합니다.
번외로 자신에게 점화 효과가 걸릴 때마다 생명력을 회복하고, 점화 디버프가 있으면 적의 공격으로부터 치명타 미발생, 받피감 효과가 적용됩니다. (대충 누굴 저격하는건지 눈치채셨겠죠?)
- 비범한 행운
ㄴ 발동 조건 : 버프 스킬 (2스킬)로 디버프 해제 시 인간 & 요정 아군에게 부여 (1턴)
ㄴ 효과 (1) : 50% 딜브레이크 / 능력치 감소 면역
ㄴ 효과 (1) : 50% 딜브레이크 / 능력치 감소 면역
ㄴ 효과 (2) : 턴 경과로 해제 시 자신 스킬 랭크 업
- 오만한 불꽃
ㄴ 발동 조건 : 인간 & 요정 아군 스킬 치명타 발생 시 해당 영웅에게 부여 (2턴)
ㄴ 효과 : 스킬 사용 시 공관능 10% (최대 3중첩)
ㄴ 발동 조건 : 인간 & 요정 아군 스킬 치명타 발생 시 해당 영웅에게 부여 (2턴)
ㄴ 효과 : 스킬 사용 시 공관능 10% (최대 3중첩)
- 점화 관련
ㄴ 효과 (1) : 자신이 점화 디버프 걸릴 때마다 최생 10% 만큼 생명력 회복
ㄴ 효과 (2) : 자신에게 점화 디버프 걸려 있을 경우 적 스킬 치명타 미발생 / 점화 1개당 받피 20%씩 감소
ㄴ 효과 (2) : 자신에게 점화 디버프 걸려 있을 경우 적 스킬 치명타 미발생 / 점화 1개당 받피 20%씩 감소
스킬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적 버프 해제 및 자세 해제, 그리고 아군 디버프 해제 및 모능 증가 등 서포터의 성격이 짙습니다. 1번 스킬 '스텔라 스트라이크'는 1랭에서는 단순한 단일기이지만, 2랭에서 버프 제거 효과 추가되고 3랭에서는 버프 제거에 자세 해제 효과까지 가능해집니다.
다음으로 2번 스킬 '플리커링 플레임'은 모든 아군의 디버프를 해제해주며, 모능을 증가시킵니다. 3랭부터는 모능 증가 턴 수가 3턴으로 늘어나며 무려 모능 25%를 증가시킵니다. 또 개성과 연계가 이뤄지는 스킬이기도 한데, 해당 스킬로 아군의 디버프를 제거할 경우 비범한 행운이 발동돼 능력치 감소 면역 및 50% 딜브레이크가 1턴 간 부여됩니다.
필살기 '플레임 소나타'는 적 전체를 타격하는 스킬이며, 아군 전체에 1턴 간 비범한 행운을 부여합니다.
프리실라는 적의 자세 해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빛 킹의 견제가 가능한 자원임을 알 수 있는데요. 다만 1스킬 3랭에서 자세 해제가 가능하기에 다소 아쉽게 느껴지긴 합니다. 대신 3랭 단일기에 자세 해제가 참가된 만큼, 자세 해제와 더불어 강력한 한방을 꽂아넣을 수 있습니다.
자세 해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하게 랭크업을 이끌어내는 비범한 행운 버프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2랭부터 자세 해제가 됐다면 빛 킹은 벌써 관짝행이었을 것 같긴 합니다)
또 2번 스킬의 디버프 해제 효과는 LR 엘레인의 부식-출혈-감전 종합 선물 세트에 대응이 가능하며, 역으로 이용하면서 딜브레이크 및 능력치 감소 면역을 부여하게 됩니다. 2번 스킬의 경우 1랭부터 모능 증가 효과가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네요.
점화에 대한 버티기도 상당한데, 이는 곧 불꽃 소방대 콜라보의 '신라'와 '타마키', 그리고 신의 탑 콜라보의 '연 이화 (성물 장착)'를 저격하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랭킹 결정전에서는 신라 / 연 이화 / 타마키 조합의 점화덱이 많이 활용되고 있기에, 랭결전까지 바라보는 칠버지라면 프리실라의 기용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프리실라의 존재 EU
프리실라는 특정 조건에서 활용도가 높은 만큼 범용성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조건만 만족한다면 전투의 킥이 될 수 있는 영웅입니다.
3차 리제로 콜라보 신규 영웅을 조합한 인기덱으로는 크게 요정덱과 인간덱으로 나뉩니다. 일단 요정덱의 비중이 좀 더 높은데, 요정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구성을 추천합니다.
- 스바루&베아트리스 / 빛 킹 / LR 엘레인 (서브 : 빛 다이앤)

- 스바루&베아트리스 / 빙결 에밀리아 / LR 엘레인 (서브 : 빛 다이앤)

- 스바루&베아트리스 / 빙결 에밀리아 / 빛 킹 (서브 : 빛 다이앤)

91번째 개발자 노트에서 이번 콜라보 영웅은 요정덱의 특화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와 같이, 봄 시즌부터 이어져온 요정덱에 방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바루&베아트리스는 부활과 무적으로 덱의 생존력을 크게 강화할 뿐만 아니라, LR 엘레인의 막강한 회복 능력이 가미되면서 운영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쌔삥이 되었네?
스바루&베아트리스를 중심으로, 빙결 에밀리아 및 LR 엘레인, 빛 킹을 조합하는 추세인데, 이는 취향의 영역입니다. '멀린&에스카노르'의 존재 때문인데요. 빛 킹과 빙결 에밀리아는 멀린&에스카노르를 석화, 또는 빙결로 견제하는 것이 능하기에 좀 더 유리한 판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빛 킹의 반격에 의한 압박 효과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빛 킹에 우선순위를 매길 수도 없는데, 빙결 에밀리아를 기용했을 때 생존력이 크게 보강되면서 안정적으로 덱을 굴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빙결맛 지렷다
LR 엘레인도 핵심 후보 중 한 명인데, 뛰어난 회복 능력과 더불어 1랭부터 발동되는 필게감을 보유했기에 활용 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여기에 프리실라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미러전, 혹은 요정덱을 상대로 변수를 만들어내는 자원으로 투입할 수 있겠습니다. 프리실라는 LR 엘레인과 스바루&베아트리스의 디버프를 제거하면서 아군에게 딜브레이크 및 능력치 감소 면역 효과를 부여할 수 있으며, 빛 킹과 빙결 에밀리아의 석화 및 빙결에 대응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합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전력 차가 크지 않다면 후공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운영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치열한 수싸움 & 카드 운빨로 PvP를 즐겨볼 수 있게 된 듯 합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