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블루문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대규모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블루문'은 가이아 행성에서 인간, 뱀파이어, 늑대인간 세 종족이 어둠의 세력에 맞서 각자의 무기를 들고 전쟁을 시작한다는 내용의 모바일게임이다. 총 여섯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던전에서 전투를 진행한 뒤 마을로 돌아와 전투에서 얻은 성과를 보상받고 유저간 아이템 경매와 교환을 진행한다.
특히 본 게임은 49층의 던전에서 진행되는 던전형 RPG로 카카오 유저 간 최대 3인까지 협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블루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게임 응원 댓글을 달고 인증샷을 메일로 보낸 참가자 전원에게 던전 코인 6시간 입장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07명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친구를 본 게임에 초대하면 문스톤(게임 머니)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최대 현금 50만원까지 지급하는 최고 레벨 도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리얼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 관계자는 "블루문은 완성도 높은 RPG를 기다려온 카카오톡 유저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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