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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대표선발전] 상대전적 2대10, 블레이즈-불리츠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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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CJ엔투스 블레이즈와 KT롤스터 불리츠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양 팀은 5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선발전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최근 롤의 경기 양상은 라인변경(라인스왑)을 통해 상대 포탑을 빠른 시간에 철거하는 것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또한 경기 초반 중앙(미드)에 라인습격(갱킹)을 집중해 중앙라이너를 제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후 빠르게 완성템(코어템)을 갖춘 중앙라이너의 화력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이득을 계속 보는 방식이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블레이즈와 불리츠의 승부 역시 중앙라이너가 얼마나 상대의 라인습격과 라인변경에 유동적으로 대처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최대 관건으로 보인다. 당연히 CJ엔투스 블레이즈(이하 블레이즈)의 대들보인 ‘앰비션’ 강찬용과 KT롤스터 불리츠(이하 불리츠) 중앙 ‘류’ 류상욱의 활약 여부에 승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또한 5전 3선승제로 치러지는 만큼 어느 팀이 먼저 파랑진영에 위치해 전략적인 밴픽(금지와 선택)을 할 수 있는가 역시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패배하는 팀은 그 즉시 롤드컵 진출권이 박탈당하는 만큼 밴픽부터 치열한 대결이 예고됐다.

더 이상 천적의 먹잇감이기를 거부한 블레이즈와 최근 역전패로 멘탈이 붕괴된 불리츠의 대결인 탓에 팬들의 관심도 더욱 집중될 수밖에 없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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