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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순위결정전] CJ프로스트, 완벽한 운영으로 4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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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순위결정전] CJ프로스트, 완벽한 운영으로 4위 달성

 

CJ프로스트(이하 프로스트)는 4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순위 결정전 3세트에서 KT불리츠(이하 불리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위를 확정지었다.

블라인드 모드로 진행된 3세트는 시작부터 양 팀 하단(바텀) 듀오는 모두 라인변경(라인스왑)을  시도해 불리츠는 상단에서, 프로스트는 중앙에서 압박을 가했다.

선취점은 상단에서 발생했다. 프로스트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녹턴)는 상대 하단 듀오를 습격해 '스코어' 고동빈(베인)을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는 상단에서 킬과 미니언 경험치를 획득하며 이른 타이밍에 6레벨을 달성했다. '샤이' 박상면(쉔)은 자신의 포탑을 압박하고 있는 '스코어' 고동빈(베인)에게 도발-점멸을 적중함과 동시에 녹턴의 궁극기가 절묘하게 들어가며 추가 킬을 기록했다.

프로스트는 불리츠 원거리딜러 '스코어' 고동빈(베인)의 성장을 저지했고 14분경 벌어진 드래곤 전투에서 '갱맘' 이창석(제드)이 킬을 확보하며 완성템(코어템)을 빠르게 갖췄다.

이후 프로스트는 맵 장악에서 우위를 점했고 연속적으로 포탑을 철거해 나갔다.

불리해지는 흐름을 끊기 위해 KT불리츠는 내셔남작을 몰래 시도했고 처치하는 데 성공했지만 프로스트의 역습에 세 챔피언을 잃고 말았다.

약 1만 골드 가량 벌어진 글로벌 골드는 프로스트가 유리함을 굳히는 데 충분했다.

대규모 전투에서 지속적으로 이득을 본 프로스트는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았고 불리츠 하단 억제기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마무리(에이스)를 달성하며 3세트를 승리했다.

한편 이번 순위결정전 결과로 KT불리츠는 5위가 돼 5일 CJ블레이즈와 대표 선발전을 치르고, CJ프로스트는 5일 경기의 승자와 6일 승부를 펼치게 됐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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