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L/결승전] 강현우, 치열한 접전 끝에 1세트 선취](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720/103493/fisg.jpg)
강현우가 치열한 접전 끝에 기선을 제압했다.
LG-IM 강현우는 20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결승전’ 1세트에서 MVP 황규석을 잡아냈다.
강현우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중후반을 노리는 전략을 선택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거신을 생산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강현우는 황규석이 두 곳의 확장 기지를 운영하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병력을 갖추는데 주력했다.
강현우는 상대가 바이킹과 유령을 갖춘 뒤 앞마당 확장기지에 가한 공격을 환류와 사이오닉폭풍으로 막아냈으나 이어지는 공격에 위기를 맞이했다. 상대가 유령을 의료선에 탑승시킨 뒤 고위기사만 집중적으로 제거했기 때문이다.
상대의 두 번째 확장 기지를 확인한 강현우는 공격을 가했으나 이 타이밍을 노렸던 황규석의 공격에 앞마당 확장 기지와 본진에 건설했던 주요 건물을 모두 잃었으나 다수의 건설로봇을 킬하는데 그쳤다.
결국 4시 방면으로 본거지를 옮긴 강현우는 상대의 해병위주의 병력을 사이오닉폭풍과 환류로 제압한 뒤 항복을 얻어냈다.
◆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결승전
▷ MVP 0대1 LG-IM
1세트 황규석(테, 11시) <DF아틀라스> 승 강현우(프, 1시)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 하반기 MMORPG 명맥 잇는다…엠블렘사가, 무한전쟁 선포
▶ "공부도 게임도 넘버1…그저 대견할뿐", FXO팀 박태원 父
▶ 창세기전 추억팔이 아니야! … 소프트맥스의 새로운 도전 ″이너월드″
▶ 기존 도타2 테스터들을 위한 서버 이전 ″At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