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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 ‘데빌메이커’ 앞세워 글로벌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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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 ‘데빌메이커’ 앞세워 글로벌시장 정조준

모바일 트레이딩카드게임(TCG) ‘데빌메이커’가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팜플은 16일 이같이 밝히며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데빌메이커’를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6개국을 제외한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론칭을 통해 설립 9개월여 만에 국내외 게임들을 전 세계 시장에 유통할 수 있는 퍼블리싱 역량과 자체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이를 통해 모바일게임 명가(名家)는 물론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자체 플랫폼인 ‘팜플링’으로 전 세계 시장에 진출하게 되면서, 서비스 역량과 품질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팜플은 지난 6월 일본의 모바일게임사 포케라보와 데빌메이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중국 최대게임 기업 텐센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서현승 팜플 대표는 “국내에서도 인정받은 데빌메이커라는 콘텐츠 자체의 힘과 팜플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잘 활용해 전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게임으로 만듦으로써, 게임 명가와 글로벌 게임 기업이라는 설립 취지를 실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출시되는 신작들 또한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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